2009년 04월 05일
평생

지겹게도 이 선 하나를 못 넘을 것 같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더 버텨볼지, 선 바깥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할지 어서 결정을 내려야 할텐데.
단 하나라도 좋으니까, 내가 만족할 만큼. 정말 치졸한 거 하나라도 좋으니까.
# by | 2009/04/05 22:51 | 일용한 사담 | 트랙백 | 덧글(0)

지겹게도 이 선 하나를 못 넘을 것 같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더 버텨볼지, 선 바깥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할지 어서 결정을 내려야 할텐데.
단 하나라도 좋으니까, 내가 만족할 만큼. 정말 치졸한 거 하나라도 좋으니까.
# by | 2009/04/05 22:51 | 일용한 사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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