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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오해

더블오를 보기 전, 짧은 네타+설정만 들었을 때의 오해 몇가지.


- 알렐루야와 할렐루야의 사이가 몹시 나쁠 줄 알았다.
<- 이렇게 사이 좋은 이중인격 설정은 처음 보는 듯.
특히 2기 들어 할렐이의 무한 자비에 감탄 중.


- 초 느끼한 오스칼 헤어 금발일 거라고 생각했던 그라함 에이커
... 어 그런데 의외로 멀쩡이랄지 건담 앞에 서지만 않으면 개념남. 이건 갭모에를 노린건가요.


- 중동, 소년병들을 조종해 자살 테러를 시켰다 -
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의 알리 알 서셰스 상상도


... 
맞잖아요 틀리지 않았잖아요/냥미
뚜껑을 열어보니 외모만으로 보자면 제일 취향 직격이었음. 아니 사실은 성격도 좀 ... OTL 
닐 없었으면 서셰스를 제일 좋아했을 듯도.... 그런데 좋지 않습니까. 특히 이번 화의 오레와 오레다는 좀 //


뭔가 여러가지 더 있었는데 24화 본 충격에 좀 정신이 날아... 랄지 보다보니 또 까먹어서 일단은 여기까지.


24화는 친구 집에서 보고 다시 감상 쓰려고 다운 받는 중인데, 음 정말 미묘랄지 역시 엔딩까지 본 다음 써야할까 싶기도 하네요. 하지만 아마 보면 쓰겠지 또 말이 길어지겠지 나는 나를 알지

by 루시엔민트 | 2009/03/24 01:26 | 청개구리의 우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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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달 at 2009/03/24 01:45
아놔 님 상상도 보고나니 진짜 그럴싸 하구요ㅋㅋㅋ 저도 서셰스가 외모랑 성격 거기다 목소리까지 좀 취향이었다능ㅎㅇㅎㅇ
Commented by 루시엔민트 at 2009/03/24 11:01
ㅇㅇ 목소리 222222 ㅠㅠㅠㅠ
더블오에 정말 목소리 좋은 성우 많은 듯요. 서셰스 좀 많이 취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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