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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의 향연

[s]님의 말:
ㅇㅇ.. 루싱은 재밌었지만 민둥민둥했어요, 라더니
[s]님의 말:
블로그 가보니까
[s]님의 말:
격침되어있고..
[싱/민트]오오 우월한 인디그네이션!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싱/민트]오오 우월한 인디그네이션!님의 말:
그년은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
[s]님의 말:
></
[j] 티에야 티에야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 티에야 티에야님의 말:
너년
[j] 티에야 티에야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 티에야 티에야님의 말:
누구긴 누구야 너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무슨 ㅋㅋㅋ의 향연인가요.
그러니까 저거 분명히 1기 본 상태에서 한 말인 듯. 네 그러니까 1기까지는 참 민둥민둥하게 봤습니다. 김닐한테 간혹 발리긴 했지만 이 애니 자체는 참으로 미묘하다  - 미묘하게 만들어진 애니다. 정도.

그런데 지금 이게 뭔가요. 이 새벽에 이게 뭔 짓이냐고 아 젠장. 

재미있게도, 제가 더블오에 왜날붹하게 된 건 주제의식이 흐려졌다느니 하는 소리를 듣는 2기부터입니다. 그래서인지 전 오히려 건담 더블오는 2기에서 더 주제가 확실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의문이 풀리는 듯도. 음. 비록 설명안되는 뒷 설정이 많아서 의문점이 많긴 합니다만. 

여러모로 재미있는 애니라니까. 정말 여러모로요.

by 루시엔민트 | 2009/03/19 03:26 | 일용한 사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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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안 at 2009/03/19 12:10
오랜만이에요. 언제 덧글 남기나 하다 마침 더블오 보신다기에 반가워서 펑, 등장.
(엘리자베트 팬덤 분들을 건담 보면서 다시 만나고 있어요, 어째서일까요.)

더블오는 뒷설정이 참 많아서 (소설이라던가.......) 대체 날더러 어디까지 파란 말이냐 하고 울부짖고 삽니다. 외전격인 소설을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굉장히 고민 중이에요. 펠트 부모님 이야기나 2세대 마이스터까지 파야 하나 싶고 말이죠.
주제의식이 흐려졌다기 보단 1기에서 뿌린 씨앗을 거두는 게 2기라고 생각해요 저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다 소화를 못 한 것도 같지만 전 2기도 굉장히 사랑합니다. 정말 여러모로 재미있는 애니라 진짜 격하게 버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루시엔 님과 또 이야기할 거리가 생겨서 참 기쁘네요. 저도 아일랜드 출신 건담 마이스터가 참 좋습니다.
Commented by 루시엔민트 at 2009/03/22 03:01
안녕하세요 유안님!^^ 어서 오시구 //
그러게요 랄까 결국은 이 세계가 좁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 아닐런지 ///////

저도 소설 읽어보고 싶은데 그러나 일어를 못할 뿐이고 ㅠㅠㅠ 정말 뒷설정 굉장히 많은 거 같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 읽으시면 부디 내용 좀 알려주세요 ㅠㅠ/

네 끄덕끄덕 1기에서 그렇게 끝났음 절대 안되었을 거 같고요. 2기에서 푸는 썰들 보면. 물론 엔딩까지 기다려봐야겠지만 정말 재미있는 애니인 것 같습니다. 아일랜드 출신 건담 마이스터ㅠㅠㅠㅠㅠ 으흑
Commented by NaNaN at 2009/03/19 15:29
분명히 애니 얘기라는 걸 인지하고 있는데도, "그년은 누구야" 란 말에 생각나는 건 P모밴드의 몇몇 노래 가사들일 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루시엔민트 at 2009/03/22 03:01
대체 뭘 생각한겨 ㅋㅋㅋㅋㅋ // 무슨 노래가사인거야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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