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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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링한테서 2기 오프닝 마지막 장면으로 하는 최애캐 테스트라는 걸 받았는데 전 세츠나인 듯. 음. 아마도 닐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세츠나는 최애캐라기 보다는 역시 주인공이라서 더 챙기게 되는게 아닐지. 인물들 떠올렸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면서 확 발리는 건 역시 1기 1화 첫등장하는 김닐인지라.
ㅠㅠㅠ ㅠ 1시즌부터 다시 볼까 하고 있는데 아 이거 보면 맨정신으로 볼 수 있는 걸까.
랄지 원래 건담 포스팅 안하려고 했어요 안하려고 했다고 뒤늦게 이러고 있는게 쪽팔려서 하기 싫었다고 ㅠㅠㅠㅠ
아 제길 ㅠㅠㅠㅠㅠ
평생 칠 뒷북을 이번에 다 치는 느낌. ㅠㅠㅠㅠ
# by 루시엔민트 | 2009/03/19 01:03 | 청개구리의 우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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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저 엔딩 영상 소금의 결정체인 듯
어서오세요<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