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9일
아이고야

요 며칠 거의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의 마츠코 말년적인 상태로 정줄을 놨더니 몸 상태가 안 좋아진 듯. 먹고 자고 뒹굴고 먹고 자고 뒹굴고 하루 종일 이불 뒤집어쓴 상태... 네. 한마디로 이백퍼센트 히키입니다 키랏
계속 머리가 지끈지끈+소화불량이 쩌네요. 음 아니 이 상태에서 계속 먹고 움직이지 않은 내가 잘못이지만....
아무래도 이건 뭔가 아닌 거 같고. 방에서 먼지 냄새가 쩔고. 아 그런데 황사라서 창문을 열어놔도 좋아지지가 않아요 오늘은 왜 바람마저 안 부는 거지. 아 공기가 탁한게 너무 싫어라.;;;;
그런 의미에서 내일은 청소합니다 응앜 반드시 하고 말겠어 적어도 이 책들은 좀 치우고야 말겠다고.;
# by | 2009/03/19 00:29 | 일용한 사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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